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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묵상
  
 작성자 : 홍건표
작성일 : 2015-12-15     조회 : 2,651  


진짜가 보일 때

형이 아우에게 말했다.

" 그 사람의 진짜가 보이는 것은  함께 여행을 했을때.

식사를 할 때,   도박판에 앉았을 때, 그리고 위급함이 나타났을 때이다."


예수께서 함께 식탁에 앉아 빵을 들어 감사의 기도를 드린 다음 그것을  떼어

나누어 주셨다 그제야 그들은 눈이 열려 예수를 알아 보았는데 예수의 모습은 

이미 사라져서 보아지 않앗다.

(루가 24, 30-31)


이런 문 저런 문

형이 말했다.

 "똥개 뒤를 따르면 구린데로 가게 되고

  오리 뒤를 따르면 물 있는 데로 가게 된다."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정말 잘 들어 두어라 양 우리에 들어갈 때에

문으로 들어 가지 않고 딴 데로 들어가는  사람은 도독이며 강도이다.

양치는 목자는 문으로 버젓이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