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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서묵상
  
 작성자 : 홍건표
작성일 : 2015-11-29     조회 : 2,645  

돌맹이와 배

아우가 물었다.

" 형, 같은 죄인인데 왜 예수님께 의탈한 사람만 이 다시 삽니까?"

 "돌맹이를  바다에 던져보아라.

  어찌 돌맹이가 뜨겠느냐? 

   그러나 배에 실린 돌맹이는 가라않지 않는다."


  "라자오야 나오너라!" 하고 큰소리로 외치시자 죽었던 사람이

밖으로 나왔는데 손발은 배로 묶여 있었고

얼굴은 수건이로 감겨 있었다.

     (요한 11,43-44)


우리 가운데

형이 말했다.

 "유다는 우리 가운데서 사랑받는 이들 중에서 나타났지

저들 한데서 특별히 온 자가 아니다."


날이 저물었을 때에 예수께서 열두 제자와 함꼐 식탁에 앉아

같이 음식을 나누시면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 가운데 한

사람이 나를 배반 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마테 26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