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성당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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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업무개요

 

본당 시설물 관리, 재정관리, 교회행정(교적관리, 제세대장관리, 교회 공문서 관리). 교회사 사료관리,    신자들의 신앙생활 편의 증진을 위한 일 등 본당 주임신부님의 사목 활동이 원활히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모든 업무를 총괄하여 담당합니다.(033-563-0056)


사무실 근무시간

   
구분 주일
오전근무 사무실
휴무
09:00~12:00

7:00~
12:00

점심시간 12:00~14:00 12:00~
13:00
오후근무 13:00~
20:00
휴무 13:00~20:00

14:00~
15:00

   

※ 본당 대축일 행사시 행사 종료시점에서 근무를 마칩니다.
※ 사무실 휴무: 매주월요일, 화요일 오후, 평일에 있는 법정휴일


본당 사무장: 김영환(스테파노)형제님


신자생활과 사무실 업무

 

세례성사와 교적관리

   

세례대장과 세례증명서

   

입문성사인 세례성사를 받으면 신자로 교회에 출생된 것에 해당된다.
그래서 세례대장에 올려 이 사실을 기록하는데, 이것은 민법상의 호적 작성에 해당된다.
세례대장은 세례 받은 본당과 관할 교구청에 100년 이상 보존된다.
이 세례대장에는 모든 기록과 이후의 견진, 혼인성사의 기록 등 신자 개개인의 신앙생활이 기록 되는데,관련 사항들은 집전 본당의 통지에 의해 추가 수록된다.

세례증명서가 필요할 때(혼인, 견진, 취직 등)에는 세례문서가 보관된, 세례받은 본당에 직접방문 또는 전화, e-mail 등을 이용하여 세례 증명서를 신청하여야 발급 받을 수 있다.
발급 수수료는 무료임.

 
 

교적

   

각 본당에서 작성하여 보존하고 있는 본당 및 소속 공소의 신자 가족명부, 한국교회의 고유한 제도,  이 제도가 이미 프랑스 선교사들의 입국이래 실시되었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한국 교회법으로  명문화된 것은 1887년에 간행된 ‘한국교회 관습법’에서이다. 현재 교적은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작성한 양식이 전국에서 공통으로 사용되고 있다.

   

세례대장과 교적과의 관계

   

세례대장은 호적과 같은 성격이고 교적은 주민등록과 같은성격이다.
세례대장은 세례 받은 성당에 영구 보관되나 교적은 거주하는 지역의 관할 본당으로 옯겨 다닌다.
교회법상 3개월 이상 거주하면 교적을 옮겨야 한다. 그렇지 않고 소속본당에 교적을 두지 않을 경우 공동체 생활을 올바르게 영위할 수 없을뿐더러 성사집행에 불리한 제약이 따르고, 소속감이 없어  신앙에 나태해지기 쉽다.

따라서 교적을 잘 관리하는 일은 신앙생활을 잘 영위해 나가는데에 꼭 필요한 것이다. 교적은 관할 거주지 본당에서 세대 단위로 관리한다.
교적에는 세대별 고유번호(교적번호)가 부여되는데, 다른 본당으로 옮기게 되면 교적번호도 변경이 된다.
교적에는 현주소, 전화, 가족관계(비신자 포함), 가족의 성사생활, 교무금 기타 특기사항 등이 기록되어있다

따라서 출생, 거주지 이전 등 교적 등록사항에변동이 있을 경우에는 이를 곧바로 사무실에 알려 올바로 교적이 관리될 수 있도록 협조해야 한다.
교적사항 변경은 사무실 방문 또는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전입·전출시 해야 할 일

   

전출(교적을 다른 본당으로 옮겨가는 것)을 하려면 이사하기 전의 교적 본당 사무실에  방문, 전화,  e-mail 등을 하여 전출할 세대의 세대주 이름과 세례명, 전출대상(가족 전체인지 일부인지 여부)이사한 곳의 주소, 전화번호 등을 알려주고 교적 전출을 의뢰해야한다.
이때 밀린교무금이 있다면 정리하는 것이 좋다.
정확한 전입/전출 처리를 위해 정해진 전입/전출 신청서 양식을 사용할 것을 권한다.     새로 이사온 지역의 관할 성당으로 교적이 왔는지 확인한 후, 교무금 카드를 발급받는다.
전입/전출신자가 발생하면 사무실에서 주보를 통하여 또는 직접 구역(반)장들에게 이사실을 알려준다.
그러나 본인이 직접 해당 반장 또는 구역장에게 전입, 전출 사실들을알려 새로운 본당의 여러 환경들을 빨리 익힐 수 있도록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교무금 카드(신자카드)

   

처음 영세 받거나, 전입시  또는 해가 바뀔때마다 교적에 따른 신자카드 또는 교무금 카드를 발급한다.
이 카드에는 교적번호, 세대주, 주소 및 연락처 그리고 교무금 납부현황이 수록된다.

   
 

거주지 불명(행불)교적 처리

   

교적상의 주소와 거주지가 불일치하여 소속 반장이 찾을 수 없는 경우, 그 교적은 곧바로 ‘거주지 미상’  처리되어 별도로 관리하게 된다.
이는 어느 본당에서나 해당 신자가 자신의 교적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마련된 장치이다.

 
 

제증명서 발급

   
  • 세례증명서-세례받은 본당에서만 발급이 가능합니다.
  • 견진증명서-견진받은 본당에서만 발급이 가능합니다.
  • 신자확인서-교적있는 본당에서만 발급이 가능합니다.
  • 혼인증명서-혼인받은 본당에서만 발급이 가능합니다.
 
 

교무금 수납 

   

성당이라는 건물유지와 교회운영은 신자들이 내는 교무금과 헌금으로 유지하게 됩니다.
교무금은 교회운영에 동참하는 뜻으로 운영금의 일부를 납부하는 의무금(구약의 십일조)입니다.
신자는 교회의 유지를 위하여 일정한 금액(가족 월 평균 수입의 1/10, 1/20,1/30,1/40 등을 기준으로  산정)을 일정한 날에 납부할 의무가 있습니다.
교무금의 뜻은 교회생활과 자신의 생활을 구분하지 않고 하나로 묶어서 자기수입금의 지출을 분배하여 자신의 종교 생활비로 자기의 본당에 낸다는 데 그 뜻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교적단위로 내는 의무금 납부의 실천은 본당에 속해 있는 자신의 신앙생활과 교회와 조직 사회적으로 정당한 관계가 맺어지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을 지닌 우리집이 교회와 일치되는 기초인 교무금 납부에 빠짐없이 동참해야 합니다.
교무금은 대림시기부터 매년초까지(신 영세자는 영세 받은 익월) 책정해야 하며 책정과 변경은 본당 신부님과 면담을 통해 정하게 됩니다.
교무금 납부방법은 성당사무실이나 계좌로 입금이 가능합니다.

   

입금계좌번호 신협 131-002-197411 천주교원주교구 유지재단

   

밀린 교무금의 정리

냉담자, 조당자도 교무금 의무에 적용된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밀린 교무금도 마땅히 정리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부담을 고려할 때 다음과 같이 조정할 수 있다.

해가 바뀌면 누적된 교무금-전년도 12월까지의 밀린 부분은 많고 적음을 걱정하지 말고,  일시에 낼 수 있는 일정금액을 스스로 정하여청산한다(일시납)

당해 연도에 누적된 교무금-1월부터 책정하되, 차후 납부도 어려울 경우에는 월 책정액을 하향 조정하고, 당월부터 정식 조정토록 한다.

 
 

미사예물, 감사예물 접수

 

미사

   

미사는 예수께서 구약의 예식(파스카 축제)에 따른 최후의 만찬을 통해 성세성사를  세우시고 당신 자신을 제물로 봉헌하심(십자가에 돌아가심)으로써 우리의 죄를   대속하시고 부활의 영광에 참여케 하신 사건을 오늘에 재현하는 것이다. 즉 천주교회    거룩한  제사이다.

 
 

미사예물

   

미사를 집전하는 사제에게 드리는 예물로써, 초대교회에서 신자들이 재물로 바치던 빵과 포도주에서부터 유래하며, 4세게 이후 개인의 특수 지향으로 봉헌하   는 미사(청원미사) 예물을  받기 시작하였다.

 
 

청원미사의 종류

   
  • 교중미사
    본당 주임사제가 모든 주일과 의무 축일에 미사 예물을 받지 않고 신자들을 위해 의무적으로 봉헌해야 하는 미사(우리 본당은 11시 미사를 교중미사로 봉 헌함)
  • 위령미사
    죽은 이들(연옥영혼)을 위해 바치는 제사  임종직후, 장례 때, 또는 우리 한국제사 관습에 따라 삼우제, 49제, 탈상, 기일 등에 미사를 청하고 있으나 이에 억매이지 말고 교회의 가르침에 따라 죽은 이들을 위해꾸준히 기도하고, 미사 중에 자주 죽은 이들을 위해 기억하는 것이 바람직하리라 생각한다.
  • 연미사
    죽은 이들을위해 바치는 미사  임종(사망)미사, 장례미사, 삼우미사, 기일미사, 합동위령미사, 일반연미사가 있다.
  • 생미사
    산 이를 기억하여 은혜를 청하는 미사  생일, 회갑, 병이나 환난 중에 바치는 미사, 가정미사(가정의 평화)  감사미사(사업, 승진, 합격, 건강 회복의 경우)가 있다. 
  • 감사예물
    수시 사무실 접수
  • 미사의 신청
    원하는 날로부터 2일 이전 (또는 수일 전)에 본당 사무실에 비치된 예물봉투를 사용하여, 미사의 종류와 지향(미사은혜를 받을 사람 혹은 목적), 일시 등을 조정 기록한다. 예물 액수의 규정은 없으나, 차례 때의 제물 값을 고려할 때 성의껏 드려야 한다. 최저 1만원 이상으로 신청한다.
 
 

헌금(獻金)

   

주일이나 대축일 미사에 참례하는 신자들이 미사 도중에 예물을 봉헌하는 돈을 말한다.교회는 예수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받드는 신자들의 모임이다. 정신적이고 초자연한 면이있으면서 인간적이며 물질적인 면도 있다. 따라서 교회의 봉직자를 위해서 교회의 시설이나 운영을 위해서 그리고 각종 단체들의 활동을 위해서 또는 자선사업이나 외부의 보조를 위해서 물질이 불가피하게 필요하다. 신자들은 축복해 주시는 하느님께 감사 드리는 마음으로 또한 가난한 이웃을 돕고 교회의 여러 가지 유지를 위하여 뜻을 모아 헌금하게 된다.

 
 

기부금

   

교무금, 헌금 등 교회에 봉헌하는 모든 봉헌금을 통칭하여 기부금이라 칭한다. 기부금은 기부하는 목적과 용도에 따라 명칭을 달리한다. 즉 주님깨써 베풀어 주신 은혜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언제든지 자유롭게 봉헌하는 감사헌금, 성전건축을 위한 건축헌금, 성소자양성을 위한 성소후원금 등이 있다. 이 밖에 본당에서 특별히 정해 놓은 목적의 봉헌금이외에 개인적으로 특별한 목적으로 봉헌금을 기부할 수 있다.


기타업무

 
  • 전화상담
    교우님들이 알고 싶어하는 각종 사항에 대하여 응답 설명, 미사시간, 각종 모임시간, 본당내 각종 행사에 대한 문의, 각종 단체에 대한 문의, 교구의 각종지시, 타 본당과의 여러 가지 사항에 대한 문의
  • 각종 행사준비
  • 본당 내 건물 및 물품관리
  • 주보작성
  • 각종인쇄업무
  • 대외업무 등
  • 각종 공문서 및 보고서, 서류접수 및 발송 보관업무